화장품빠른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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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기이천년 조회 57회 작성일 2021-08-04 00:37: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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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도 '배달' 시대...영역 파괴·속도전 / YTN

[앵커]
'배달 음식'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식음료에 위주였던 배달 시장이 화장품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3시간 내 배송 등 배송 시간 단축에도 온·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앞다퉈 나서고 있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대 직장인인 장희련 씨는 최근 스마트폰 앱으로 화장품을 주문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퇴근 전에 주문하면 집에 도착해서 바로 쓸 수 있어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장희련 / 서울 봉천동 : 토너를 다 썼는데 빠르게 필요한데 매장 가기에는 좀 번거롭고 온라인으로 시켰을 때 배송일을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없어서 처음 주문을 해봤는데 빠르게 받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대형 마트를 찾은 소비자들도 더욱 편하게 쇼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상품 QR코드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바로 결제되고 집으로 배송돼, 무겁게 들고 나갈 필요도, 줄 서서 계산할 필요도 없습니다.

[김현주 / 롯데마트 금천점장 : 상품을 직접 확인하시고 또 다른 고객들의 상품평까지 확인하는 장점이 있고 무거운 상품, 생수나 쌀 등을 직접 안 가지고 가시고….]

두 업체 모두 배송지 근처 매장에서 바로 발송되기 때문에 '3시간 내 배송'이 가능한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웁니다.

늘어나는 온라인 쇼핑족을 잡기 위해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기존 점포망을 활용해 배송 강화에 나선 겁니다.

여기에 배송 서비스의 전통적 강자였던 인터넷 업체들과 배달 앱 업체들도 최근 신선식품 새벽 배달이나 장보기 대행 등으로 배달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집 밖으로 안 나가려고 하는 1인 가구가 늘고 있다는 겁니다. 방안에서 필요한 상품을 쉽게 구매하도록, 또 빠른 서비스를 통해서 스피드(속도)를 강조하는 거죠.]

다만, 서비스 지역의 한계나 비싼 배송료, 수수료 문제는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과 드론 등 기술 발달에다 1~2인 가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배달 수요는 더 늘 것으로 보여 배송 서비스 경쟁은 더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입니다.

YTN 신윤정[yjshine@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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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명품도 배송전쟁…"배송료 더 내더라도 빨리" [MBN 종합뉴스]

【 앵커멘트 】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유통업계도 발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빠른 배송이 화두인데요.
주로 유통기한이 있는 신선 식품 위주였던 당일 배송이 이제 의류와 화장품, 고가의 명품까지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김도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직원들이 능숙한 솜씨로 옷가지를 포장합니다.

인공지능 수요 예측 기술로 업체가 먼저 사들여온 의류는 센터에 보관하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즉시 배송 기사에게 전달됩니다.

소비자가 받는 시간은 빠르면 반나절입니다.

▶ 인터뷰 : 최재우 / B쇼핑앱 풀필먼트 센터장
- "패션 고객도 빠른 배송을 원해서 하루 배송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서울은 반나절 만에…."

화장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주문지에서 가장 가까운 인근 매장에서 즉시 포장에 들어갑니다.

단 3시간이면 소비자가 받아볼 수 있는데, 지난해만 주문 건수가 12배 더 늘었습니다.

▶ 스탠딩 : 김도형 / 기자
- "빠른 배송은 2~30대 소비자들일 수록 이용 경험이 많았고, 배송이 빠르다면 추가 비용을 부담할 의향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고가의 명품부터 쇼파 등 가구 품목까지도 하루 배송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여준상 /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
- "젊은 세대들은 무엇보다도 속도가 배송에 있어서 중요하다, 그러다보니 속도를 다른 배송업체보다 높이려 많은 기업들이 투자를…."

코로나19 사태로 배송 시장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유통업계의 배송 속도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MBN뉴스 김도형입니다.[nobangsim@mbn.co.kr]

영상취재 : 한영광·김영진 기자
영상편집 :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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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로션 다 썼네?" 화장품도 '새벽 배송' (2021.07.19/뉴스투데이/MBC)

음식 배달에서 시작된 배송 속도 경쟁이 화장품으로 옮겨붙고 있습니다.
전날 밤에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일찍 받을 수 있다는데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287308_349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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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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