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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총장 조회 12회 작성일 2021-05-13 21:21: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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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달아오른 '미니밴 경쟁' 수입차도 가세 (2021.05.13/뉴스투데이/MBC)

◀ 앵커 ▶

안녕하십니까.

재밌고 유용한 경제 정보를 전해드리는, 재택플러스 시간입니다.

'무착륙 관광', 들어보셨죠.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다가 다시 원래 출발지로 돌아오는 비행 상품인데,

요즘은 이렇게 수학여행도 간답니다.

잠시 뒤 확인해보겠습니다.

오늘 +NOW 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서 가족모임이나 행사가 늘면서 부쩍 자주 회자되는 가족용차 얘깁니다.

미니밴, 승합차 시장도 마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는데, 관련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NOW 지금 시작합니다.

국내 최고 자동차 전문가, 김필수 교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현대에서 오래만에 새로운 승합차가 등장했어요.

◀ 김필수/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

스타렉스는 1997년 첫 출시된 이후 3세대를 거치면서 페이스리프트, 모델체인지 등을 거치며 대표 승합차 명맥을 이어왔는데요.

지난 달 무려 22년 만에 스타렉스 후속 모델인 스타리아라는 전혀 새로운 개념의 디자인을 앞세운 미니밴을 선보이며 본격 출사표를 냈습니다.

◀ 앵커 ▶

사실 이번엔 저희가 같이 차를 좀 살펴봤잖아요.

영상으로 보시죠.

미래에서 온 우주선 같이 생긴 이것, 무엇일까요. 현대차에서 새롭게 선보인 승합차, 스타리아입니다.

오늘은 대림대 김필수 교수님과 외형처럼 실내도 미래차 같은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뒷자석 중심 모델이니까 뒷자리부터 살펴보면요,

일단 공간이 아주 넓어요. (2열 전고가 아주 높아요)

지붕의 유리 선루프는 열리지는 않네요.

2열은 앞으로 끝까지 당긴건데도 앞좌석과 무릎 공간이 이만큼 남아요.

3열도 보면...2열을 최대한 앞으로 당겼을때나 최대한 뒤로 밀었을때, 무릎공간이 이 정도가 나옵니다.

편의 기능도 좀 살펴보면요, 일단 의자가 아주 편합니다.

머리 양쪽에 받침대가 있어서 잠들어도 머리 움직임을 좀 잡아줄 것 같고 뒤쪽 쿠션감도 상당합니다. (장거리 여행에 편리하도록 만들어졌네요.)

의자 전동버튼도 가운데로 몰려있어서 옆에 아이가 잠들면, 이걸로 조절해주기 편리하게 돼 있네요.

그런데 창문은 전동식이 아니라 손으로 여닫는 쪽창 형태에요. (그건 좀 아쉽죠.)

그리고 수동 햇볕 가리개가 있는데..저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왜냐면 보통은 밑에서 위로 올리게 돼 있어서 위쪽에 남는 틈사이로 햇볕이 들어와 불편했는데, 이건 위에서 아래로 내리니까 그 문제가 해결됐어요. (역발상이네요.)

그런데 3열 햇볕가리개는 또 아래서 올리도록 돼 있어, 차별아닙니까 이거.

내려서 앞좌석도 한번 볼까요? (스타리아 자체가 우주선 같이 생겼다 해서 굉장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여기 mbc하고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일단 계기반이 특이하네요. (보통 여기에 계기반이 있는데 여기에 특이하게 수납 공간이에요. 여기에도 수납 공간이 있고...가운데도 변속기가 매립식 버튼이어서 바로 옆으로 갈수가 있어요.)

개방감도 상당한데, 이게 밖에서 보니까 더 차이가 나는게 밖에서 보면 운전자 다리가 보여요.

일반 스타렉스는 어깨까지 밖에 안보였는데..(개방감이, 밖을 보는 시야가 굉장히 넓어요.) 밖으로 튀어나오실 것 같아요.

◀ 앵커 ▶

기존에 승합차 하면, 예전의 기아차 봉고나 현대차의 그레이스 이런 차들이 떠오르는데, 요즘엔 차에 대한 개념 자체가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 김필수/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

그렇죠. 과거에 승합차하면 적재의 개념이었거든요. 뭔가를 많이 실어야 하는게 최대 목표였습니다.

그게 화물이든 사람이든, 적재량, 탑승인원이 많은게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었거든요.

당시 tv광고를 봐도 두 가족을 태울 수 있다, 몇인승이다 이런게 중요 키워드였어요.

그러다보니 승차감이나 편의성 이런거는 거론 되지도 않았고요.

같은 차체에 의자만 더 집어넣어서 9인승을 12인승으로 만들기도 하고 화물칸 정도만 약간 늘려서 15인승으로 늘리기도 했던게 사실입니다.

◀ 앵커 ▶

그러던 승합차 시장이 이른바 연예인차, 사장님차로 변신한 계기가 있었죠.

◀ 김필수/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

맞습니다.

가장 큰 변화의 축은 이른바 미국 스타크래프트로 대표되는 연예인 차가 고급 밴 시장의 서막을 열었는데요.

여기에 경제성이 뛰어난 미니밴이 등장하며 시장을 키웠는데, 거기에는 기아 카니발의 변신이 주요했던 것 같습니다.

승용차 수준의 운전 편의성과 안락함을 갖춘 뒷좌석이 강화되면서 사업용, 화물용, 학원용 차량 정도로 인식되던 미니밴 시장의 판도를 바꿨는데요.

우리나라에도 패밀리카, 세컨드카 개념의 미니밴 시장이 커졌던 거죠.

◀ 앵커 ▶

저는 정치인이나 기업 CEO들이 고급 승용차 대신에 미니밴을 선택하면서 가져온 이미지 변신도 컸던 거 같은데요.

◀ 김필수/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

그렇죠. 사용의 편리성이 강화된 것도 있지만, 긴축재정, 경비절감 같은 사회적 분위기, 또 그런 사회적 용도가 다양해지면서 미니밴에 대한 인식이 확 바뀌었고요.

또 하나 재밌는게, 입시 전쟁이 항상 치러지는 대치동 학원가에서 아이들이 학원을 이동하는 사이사이 시간에, 잠깐 쉬거나 끼니를 떼우는 장소로 미니밴이 많이 사용되면서 이른바 강남, 연예인, 정치인 같은 고급스런 수식어가 붙기 시작한 측면도 있습니다.

◀ 앵커 ▶

고급스러워졌다는 얘기는 곧 상품의 고급화, 그러니까 차를 만드는 제조사 입장에서도 고부가가치, 같은 차를 만들어서 이윤을 더 남기는 구조가 되니까 싫지 않을 거 같은데, 자동차 업체들이 이 시장에 뛰어드는 이유가 있군요.

◀ 김필수/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

그렇습니다.

실제로 국내 미니밴 시장 판매량은 올해만 10만대까지 예상할 정도로 늘고 있습니다.

올해 4월까지 판매된 미니밴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87%나 늘었다는 조사결과도 있는데요.

차 메이커 입장에서 다른 승용차에 비해서 마진율이 높아 소홀히 할 수 없는 시장인 겁니다.

일반차의 경우 마진율이 2%대인데 미니밴은 4%대로 알려져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자동차 회사 입장에선 놓치기 싫은 시장인거죠.

◀ 앵커 ▶

마진율이 승용차 보다 높다..그래서 미니밴 시장의 경쟁이 더 뜨거워지고 있는 모양이군요.

◀ 김필수/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

그렇죠, 지금 국내 시장에 경쟁 구도는 3파전인데요.

국내 미니밴 시장의 절대강자죠.

기아의 4세대 카니발이 작년 여름 출시됐구요.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글로벌 스타죠. 토요타의 시에나가 수입차 시장의 또 다른 한 축을 구축하고 있는 양강 구도 체제인데,

이번에 현대가 스타리아를 출시하면서 3파전이 된 겁니다.

◀ 앵커 ▶

저희가 그래서 또 이 3차종의 장단점을 비교해 봤죠? 영상으로 나오고 있는데,

저희가 좀 재미도 전해드리고 직접 체험하는 모습도 보여드리려고 다양한 시도를 해 봤는데,

일단 차량이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하기는 어려운 한계도 있었어요.

◀ 김필수/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

그렇죠. 왜냐하면 일단 저희가 시승한 차량은 지금 구할 수 있는 세 차종의 최고급형 사양, 풀옵션 모델을 기준으로 삼았고요.

그래서 저희가 보여드린 스타리아의 경우 가장 고급형 7인승 모델이었는데, 이건 화면 보셨다시피 2열, 뒷자리 승객에게 최적화 된 사양이었기 때문에, 차박에 적합한 모델은 아니었습니다.

9인, 11인승 모델의 경우 뒷좌석 의자를 모두 눕혀서 평평하게 차박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모델도 있습니다.

또 기아 카니발의 경우에도 최신형이 아니라 그 전 세대 모델을 체험했는데,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지금 이 차종이 지금 미니밴 시장에서 가장 선망의 대상인 하이리무진, 지붕이 높은 최고급형 모델이에요,

얼마전 신형 카니발이 나오긴 했지만 아직 이 사양, 이 등급의 모델이 없어서 이 차로 했는데, 역시 낮은 등급, 다인승 모델로 내려가면, 의자를 모두 접어서 차박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모델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에나 역시 최근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나왔는데, 시승차를 구할 수 없었구요.

다만 다른 두 모델처럼 최고급 사양이었지만 차박 공간이 다소 좁았지만 그래도 나오더라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 앵커 ▶

## 광고 ##차량 가격이나 제원도 좀 비교해 보죠.

◀ 김필수/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

스타리아는 가장 기본형이 9인승이 3,084만원 부터 고급형 7인승 4,130만원 까지 있고요,

엔진은 2.2리터 디젤엔진과 3.5리터 LPG엔진을 씁니다.

◀ 앵커 ▶

생긴 건 미래차 같이 생겼는데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모델은 없네요

◀ 김필수/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

현대는 당장은 아니지만 수소차 모델은 출시를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 전기차 모델은 없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껍데기만 미래차냐는 우스갯 소리도 나오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카니발은 기본형 7인승 3,890만원부터 고급형 하이리무진이 6,271만원 까지 있고요.

엔진은 2.2리터 디젤엔진과 3.5리터 가솔린엔진을 씁니다.

역시 전기모터나, 수소차 모델은 없습니다.

시에나는 7인승 모델만 수입되고 있는데 옵션에 따라 6,200~6,400만원의 가격대이고요.

세 차종 중엔 유일하게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는데요,

가격 면에선 스타리아가 조금 유리하고 힘은 카니발이 좋지만, 9인승이 없는 시에나 같은 경우 미니밴의 부가적 혜택인 고속도로 전용차선을 이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기에 하반기 쯤 지붕이 높은 카니발 하이리무진 모델이 추가되고, 스타리아 수소차 모델 등이 나오면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 앵커 ▶

네 오늘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미니밴 시장 한번 살펴봤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177347_34943.html

#재택플러스, #미니밴, #승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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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형 르노 마스터(밴) : 3개월동안 2,000km 타고 느낀 장,단점 【실차주 인터뷰】

안녕하세요. 드라이브 코리아 입니다.

오늘 영상은 2020년 신형 르노 마스터(밴) 차량 입니다. 차주분께선 인천 계양구에서 서산화원 꽃가게를 운영하시는 30대 가장 사장님이 셨습니다.
기존 스타렉스 3밴을 타시다가 3개월 전에 르노 마스터로 신차 출고 하셨습니다.

영상을 제작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겪지만
차량에 관하여 공부를 하면서 솔직하고 진솔되게 시청자분들께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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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르노마스터
#실차주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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