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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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브 조회 3회 작성일 2022-07-01 23:09: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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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알랴줌] 2월 에버랜드 가기 전 꼭 보고 가세요! 2월 축제, 설연휴 행사, 할인, 이용꿀팁 포함

2월에 에버랜드 가기 전 꼭 알고가자!
에버랜드 제대로 뽕 뽑는 법 A to Z

※댓글로 질문 남기면 다음 영상에서 다알랴줌※
※에버랜드 유튜브 ‘구독’하면 더많이 다알랴줌※
몰라 : 2년 전 일이긴 한데 에버랜드 레이싱코스터인가? 그거 타고 애들이랑 사진보여달라고 했는데 남자분이 째려보고 나가는 순간까지 엄청 눈치줬어요ㅎㅎㅎ 내가 내사진 보는 것도 눈치보면서 봐야하나요ㅜㅜ 2월 끝날 때쯤 다시 가는데 그런 분 없으셨음 좋겠네요ㅜㅜ
은지 :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오 ㅠㅠ가고싶따악
개개마호백 : 3월14일까지라니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3월13일 제 생일인데
꼭 갈게요ㅜㅜ
김밥 : 와우 졸업하는데 가격 괜찮을듯 한데용
이름 : 스릴 어트랙션 타고 있으면
환상의 나라가 아니라 환장의 나라됨..

[알숨랭] 당신이 몰랐던 에버랜드의 숨겨진 꿀템&꿀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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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One-piece #미아미아


알숨랭 시즌 3 출연신청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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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대장 : 힉 !! 안녕하세요 !
영상 속 전직 에버랜드 공연가이드 김혜미입니다
이렇게 에버랜드에서 또 하나의 색다르고 좋은기억을 남기게 되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
부족한 내용이면 어쩌지 고민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곳에 대해서 마음껏 신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미아님과 고피디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미아님께서 미아미아 옷이랑 머리끈 파우치까지 선물해주셨어요 !!!! 동네방네 자랑해야지 !!!!!!!!!!!!! 좋은 기억 잔뜩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알숨랭 최최고 ~~~~~~~~~~~~! ⭐️
상괭 : 모야모야.. 이번알숨랭 너무 마음따뜻해지고...넘 귀엽고 .. 행복하구.....뭐예요~~♡
단맛 안느껴지신다고 울먹거리는 미아님 왜캐 귀여우신거죠?!??!?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혜미님은 차분히 정리하면서 설명을 넘 잘해주시구... 듣다보니깐 에버랜드 가고싶어서..뮈치겟네요... 돈도 시간도 없음서..흑흑
이랴이랴 : 먹을거리 볼거리 재미 가득한 에버랜드를 이렇게 유용하게 이용할수 있는 꿀팁 어디서 얻을수 있을까용 오늘도 알술랭으로 새로 알아가는 꿀팁들 감사히 쥽쥽합니당 대가족으로 가는 주변 지인분들에게도 알려줘야겠어용!!
검은콩 : 에버랜드에 이런식의 꿀팁이 있을줄 몰랐네요 에버랜드 가는 분들한테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
wooonieee : 알숨랭에 에버랜드가 나오다니!!! 너무 신기해요ㅋㅋㅋ 저는 아주 옛날 시골에서 서울로 수학여행을 가서 통나무 숙소에서 자봤어요ㅋㅋ (요샌 제주도나 해외로도 간다지요? 홀홀...) 퍼레이드 불꽃놀이 보고 자고 일어나서 롤코 타는게 아주 좋았답니다~
저는 이제 으른이니까 생맥주랑 자몽 생맥주 먹으면서 놀 거예요~ 꿀팁 진짜 대박입니다 라이님~
오널 미아님 코디랑 메이크업 완전 놀이동산에 찰떡♡

2월 (February) - 쏜애플 (THORNAPPLE)

track 3: 2월 (february)
artist: 쏜애플(thornapple)
album: 계몽(enlightenment)
year: 2019
none of this belongs to me, all of the credit goes to thornapple
i uploaded these tracks individually bc theyre nowhere to be found here
hound : 하찮음에 해가 떨어진다
내친김에 쏟아져 나온 거리
이건 아닌데, 적잖이 분해서
한참은 이른 옷을 여미었어

(at that pathetic sight, the sun falls down
while i’m at it i spilled out onto the streets
‘this isn’t right,’ more than a little upset,
i adjusted my clothes, which were too early for this season)

먼 곳에서 뭘 태우나 보다
아릿하게 스쳐오는 공기에
아직이구나, 흐믈흐믈해져
이제 며칠 없는 주말의 수를

(somewhere far away, they must be burning something
at the biting air that rushes past me
‘it’s not quite yet,’ i grow soft and shapeless
the number of weekends, of which few remain)

헤아려 본다 헤아려 본다

(i try to count them, i try to count them)

새사람을 만나기까지는
매번 이틀 정도가 모자란데
눈치도 없게, 자꾸 보채기만 해
나는 아무것도 줄 게 없는데

(up to the point when i meet a new person
each time there’s about two days missing
tactlessly, they keep pestering me
when there’s nothing i can give)

유난히도 길고 길었던 계절의 끝에
악당조차 되지 못하고

(at the end of that exceptionally long, long season,
unable to become even a villain)

내게 봄은 없겠지 시들어만 가겠지
마음이 모두 닳아 없어질 것만 같아
어느덧 꽃은 지고 벌레를 보고 놀라
시월을 그리워하는 오월을 앓다

(there won’t be a spring for me
it’ll all just wither away
it feels like my heart will wear down into nothing
before i can realize it, the flowers are wilting,
and i grow startled at the sight of bugs
after suffering from a may that longs for october)

주르륵 녹아내리겠지

(i’ll drip down, melting away)

언제였던가 감춰진 세상의 비밀을
알 수 있을 것만 같던 날이 있었어
이제는 억지스러운 희망을 발명해
악당조차 되지 못하고

(when was it? there had been a day
when i thought i could know the hidden secrets of the world
now, i absolve myself of my stubborn hope
unable to become even a villain)

목을 꺾어 뒤를 봐요
잊고 싶은 일들이 한가득 있어
몸을 돌려 앞을 봐요
하고 싶은 일들이 한가득 있어

(tilt your neck and look back
there are so many things i want to forget
turn your body and look ahead
there are so many things i want to do)

기억은 잇따라
시간은 잇따라

(memories, coming in succession
time, coming in succession)

언젠가는 너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마음이 모두 닳아 없어질 것만 같아
어느덧 꽃은 지고 벌레를 보고 놀라
시월을 그리워하는 오월을 앓다

(the heart i wanted you to listen to someday
it feels like it’ll wear down into nothing
before i can realize it, the flowers are wilting,
and i grow startled at the sight of bugs
after suffering from a may that longs for october)

주르륵 녹아내리겠지

(i’ll drip down, melting away)

credit: twintongues on tumblr
Helena : this is one the best songs i have ever listened to
eminimi : amazing :]
Samantha K. : thank you so much for uploading the whole album!! i really appreciate it
신혜림 : 가사 너무 좋네요...

... 

#에버랜드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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